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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끄떡없어! (재미난과학씨 물체와 물질 | 금속)

    우리는 끄떡없어! (재미난과학씨 물체와 물질 | 금속)
    • 작성자: 고*예
    • 작성일: 2021.07.30
    금속은 단단해요. 냄비와 프라이팬도 금속이라 단단해요. 만약 냄비와 프라이팬이 나무라면 불에 잘 타지요. 목걸이와 반지도 금속이라 단단해요. 만약 목걸이와 반지가 종이라면 잘 찢어 질거예요. 자동차와 비행기가 스티로폼이라면 바람에 날라 가요. 가위와 칼이 고무라면 잘 자르지 못해요. 포일과 깡통이 플라스틱이라면 쉽게 부서질 거랍니다.
    금속은 정말 신기한 물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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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끄떡없어! (재미난과학씨 물체와 물질 | 금속)

    우리는 끄떡없어! (재미난과학씨 물체와 물질 | 금속)
    • 작성자: 고*유
    • 작성일: 2021.07.30
    금속들은 단단했어요. 그래서 프라이팬과 냄비는 잘 타지 않고 목걸이와 반지는 모양이 잘 유지되었어요. 또 자동차와 비행기는 단잔해서 안전하게 탈 수 있고 은박지는 잘 찌그러진답니다.
    금속이 없으면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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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
    • 작성자: 고*예
    • 작성일: 2021.07.29
    물고기와 달팽이는 한 책을 발견했어요. 달팽이는 잠자는 아기 고양이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물고기는 잠자는 아기 고양이가 싫었어요. 물고기는 달팽이와 헤어졌어요. 달팽이는 물고기를 찾아 떠났어요. 몰고기는 달팽이의 목소리를 듣고 달팽이에게 왔답니다.
    달팽이는 어떻게 물 속에 들어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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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
    • 작성자: 고*유
    • 작성일: 2021.07.29
    물고기가 새로운 책을 발견했어요. 물고기가 달팽이라고 한테 "책 속으로 들어가자."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달팽이는 반대했어요. 그래서 둘은 싸웠어요. 그때 물고기가 새 책으로 들어갔어요. 달팽이도 새 책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둘은 새 책을 탐험하며 다시 친해졌답니다. 책이 어떻게 물 속에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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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 special)제프 베이조스

    (Who? special)제프 베이조스
    • 작성자: 오*은
    • 작성일: 2021.07.29
    제프 베이조스는 얼마전 우주에가다온사람 이기도함니다.
    그리고 아주 휼륭한 사람이기도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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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 강아지 도감 174

    인기 강아지 도감 174
    • 작성자: 오*은
    • 작성일: 2021.07.29
    이책은 도서관에서 읽은책이다.
    이책에서는 인기있는 강아지가 나오는데
    그중 포메라니안도 나온다.
    포메라니안은 일단 몸무게는 1-3kg이다.
    소형견이고 1888년에 강아지 종류에 등록 됬다.
    키는 18에서30이다.
    포메라니안은 생김새와는 다르게
    성격은 엄청 난폭하다.
    재미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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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0 (선조실록)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0 (선조실록)
    • 작성자: 오*은
    • 작성일: 2021.07.29
    나는 선조를 생각하면 뭔가 좀 한숨이 나온다.
    심지어 연산군과 비슷하게 한숨이 나오는것 같다.
    선조는 광해군의 아버지다.
    그리고 임진왜란때 나라를 버리고 도망가려고 했던 임금이다.
    또한 충신들을 죽이거나 감옥에 가둔 임금이기도 하다.
    먼저 선조의 시기심은 아주 엄청났다.
    때문에 잘 싸우던 장군을 백의종군시키고 전쟁이 끝난뒤에는 잘 싸운 장군을 감옥에 가두고 아들을 시기해서 왕위도 잘 안 주려고 했었다.
    조선의 흥과 쇄를 그래프로 나타내면 M자가 되는데 M자의 가운데 밑으로 꺼져있는게 선조다.
    선조...잘한것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무능한것 같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때 선조는 한양에 남겠다고 한뒤 도망쳤다.
    그래서 일본군이 한양을 점령했을때 왕이 없는걸 보고 황당해 했다.
    왜냐면 일본의 성주들은 죽는 한이 있어도 성을 버리고 도망치는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반대로 광해군이 세자일때 남아서 백성들을 돌보니까 자신 대신 왕이 될까봐 광해군을 세자에서 페하려고 했다.
    그리고 선조는 나이가 많을때 낳은 영창대군을 세자로 만들려고 했었다.
    그러나 그 시도때문에 광해군이 왕이 된후 영창대군은 억울하게 죽어야 했다.
    만약 선조가 한 6-7년 더 살았다면 광해군말고 영창대군이 왕이 됐을수도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선조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생각하고 생각을 거듭해도 역시 결론은 선조같이 비굴하게 살지말자 밖에 없었다.
    당연한 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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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 (개국, 2021년 개정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 (개국, 2021년 개정판)
    • 작성자: 오*은
    • 작성일: 2021.07.29
    이 책에는 태조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거치면서 조선을 세운 내용을 다루고 있다.
    고려에는 이성계와 최영이 아주 유명한 장군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다 고려 우왕때에 최영이 요동을 쳐야한다고 하자 이성계는 3가지의 반대 의견을 뒷받침하는 주장을 했지만 묵살되고 결국 요동 정벌을 하러 나가게 된다.
    이때 우왕이 최영보고 가지말고 곁에 남아달라고 하는바람에 최영은 요동정벌에 못 가게 된다.
    그리고 위화도까지 이성계는 갔다가 결국 회군을 하게 된다.
    회군을 한뒤 최영을 내놓으라고 우왕에게 말한다.
    그러나 우왕은 반대의 의사를 내보이고 이성계군은 공격을 시작한다.
    왕성에 남아있던 최영과 소수의 군사들은 막으려고 하지만 결국 못 막는다.
    결국 최영은 스스로 나가게 된다.
    그리고는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후에 이성계는 나라를 혼자 독식하듯 지내다가 정도전과 함께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운다.
    참고로 정도전은 현재의 경복궁의 이름을 지은 사람이다.
    개국을 읽으며 만약 내가 그때 그시절의 관리였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을 해보았다.
    만약 그때 관리였다면 아마 나는 최영과 정몽주같은 입장을 내보였을것 같다.
    물론 이성계는 분명 훌륭하게 정치를 했고 잘 다스렸지만 그냥 고려라는 나라를 유지하며 개혁을 시도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첨가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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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리니우스 박물지(세계 최초의 백과사전)(양장본 HardCover) (세계 최초의 백과사전)

    플리니우스 박물지(세계 최초의 백과사전)(양장본 HardCover) (세계 최초의 백과사전)
    • 작성자: 오*은
    • 작성일: 2021.07.29
    이 책의 원작가인 가이우스 폴리니우스 세쿤두스는 23년에 태어나 79년에 죽었다.
    박물지는 총 37권으로 77년경에 완성했다.
    그리고 폴리니우스는 베수비오 화산이 폭팔할때 같이 휩슬려(?) 죽었다.
    이제 저자말고 책 소개를 하자면 먼저 이 책은 동물, 식물, 예술 등이 나와있다.
    물론 아주 오래전 그러니까 약 7944년전에 만들어진 책이여서 현대로서는 알수없는 내용이 있긴 하지만 그런것을 감안하고 볼때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동물에 관한 부분이였다.
    신화, 전설속에만 등장하는 생물들도 책에 소개되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어떤 요리를 할수 있는지, 어떻게 포획하는지 등에 관해 자세하게 서술되어있었다.
    그리고 또 거위에 관한 내용이 재미있었는데 책에서는 어떤 한 거위가 철학자의 뒤를 졸졸 쫓아 다녔다고 이야기하며 거위는 현자들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로마인들도 현자라며 거위의 간을 맛있게 먹는법을 최초로 발견했다고 했다.
    또 재미있던 점은 곰에 관련된 이야기에서 곰이 동면에서 깨어나서 벌집을 찾는 이유는 벌한테 쏘여서 흐리멍텅한 머리를 맑게 하려고 찾는다고 했는데 밑에 써있는 해설에서는 '위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꿀을 먹으려고 찾는것이다. '라고 비슷하게 나와있었다. (비슷하다고 하는 이유는 자세하게 뭐라고 했는지 기억 못해서이다. )
    그 외에도 현재에는 없는 조각상들이 많이 언급되어서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었다.
    이 책은 틈틈히 읽었기 때문에 3일정도 걸렸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해줄만큼 재미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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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자리 이야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6)

    별자리 이야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6)
    • 작성자: 오*은
    • 작성일: 2021.07.28
    별자리 이야기는 별자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별자리 이야기에서는 양 자리도 나오는데
    양자리에서 어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나온다.
    둘은 쌍둥이 가족인데 엄마가 나빠서 그 둘을 죽이려고한다.
    그래서 죽이려고할때 금색 털을 가진 양이 내려온다.
    그리고 그쌍둥이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
    그런데 바다를 건널때 그만 여동생이 바다에 떨어진다.
    양이 빨리 내려가지만 이미 바다에 빠지고만다.
    또다른 별자리이야기는 곰자리다.
    곰자리이야기는 어떤 사람이있었는데 제우스때문에 곰이된다.
    근데 몇년뒤 그 곰으로 변한 사람의 아들이 사냥을 하러 숲으로온다.
    근데 자신의 아들을보자 자신이 곰인걸 잊고
    아들한테 달려간다.
    하지만 그걸 모르는 아들은 활로 쏘려고한다.
    그걸본 제우스는 슬퍼하며 둘다 곰자리로 만든다.
    그리고 게자리는 헤라클레스가 싸우고 있을때
    헤라가 게를 보내서 헤라클레스의 발을 물려고한다.
    근데 헤라클레스가 모르고 밟는다.
    그래서 별자리가 됬다.
    근데 좀 이상한것 같다 왜냐면 이왕이면 사자같은 힘센 동물을 보낼수있는데
    왜 하필 작은 게를 보냈을까?
    뭐 어쨌든 마지막으로 쓸 별자리는
    큰개 자리이다.
    큰개 자리는 어떤 사냥개가 있었는데 주인이랑 노루사냥을 하고있었다.
    근데 도중에 사냥개의 주인이 길을 잃고만다.
    그때 사냥개의 주인은
    강물에서 씻고있는 어떤 신을 발견한다.
    그런데 그만 들키고 마는데
    그러자 화가난 신은 노루로 만든다.
    그렇게 한참뒤 주인은 자신의 사냥개를 만난다.
    하지만 노루의 모습이라 사냥개는 죽인다.
    그리고 계속 주인을 찾아다닌다.
    그걸본 신은 불쌍해서 별자리로 만들어준다.
    근데 대부분 책들은
    다 신들이 불쌍해서 별자리로 만들어준다.
    어쨌든 재미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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